A씨는 중학교 동창 B씨를 장기간 정신적으로 지배하고 금품을 갈취·성매매 강요하여, 항소심에서 징역 13년형을 받은 것으로 법원이 판단했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