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85억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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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1심 법원은 다크 앤 다커의 복제·배포 행위가 P3에 대한 저작권 침해는 아니라고 보면서도 영업비밀 침해를 인정했다.
- 2법원은 85억 원 배상 판결을 내리며 아이언메이스 측에 책임을 물었다.
- 3손해배상 산정 과정에서는 게임 아이디어와 회사 자산의 경계가 핵심 쟁점으로 다뤄졌다.
현황진행중
1심은 영업비밀 침해를 인정해 85억 배상을 명했으나, 서비스 금지는 기각해 다크앤다커 운영 자체는 막지 못했다(2심에서 배상액 57억으로 감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