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민석·송영길 의원, 거래 중단 신중론 및 예탁금 5,000만 원 상향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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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29일 더불어민주당 후보 토론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 중단을 제안했다.
  2. 2김민석·송영길 후보는 거래 중단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밝히며 즉각적인 중단을 반대했다.
  3. 3송영길 후보는 7월 31일 정부 대책 시행 후 시장이 안 될 경우 예탁금을 5,000만 원으로 상향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제안했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29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토론회(서울 마포구 MBC)에서 정청래 후보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당분간 거래 중단하자는 의견을 내놓았다. 이에 김민석·송영길 후보는 거래 중단이 비상한 대책이 될 수는 있지만, 즉각적인 중단보다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송영길 후보는 7월 31일 정부가 발표한 예탁금 3,000만 원 상향·단타 매매 제한 등 대책이 효과를 나타내지 않을 경우, 예탁금을 5,000만 원까지 올리는 방안을 포함해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증시 안정 기금 등 추가 조치를 논의하자고 제안했다.

현황진행중

김민석·송영길 의원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즉각적인 거래 중단보다는 정부 대책 시행 후 상황을 살펴보고, 필요 시 예탁금을 5,000만 원으로 올리는 등 신중한 대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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