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의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 중단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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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7월 29일 정청래는 당대표 후보 토론회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 중단을 제안했다.
- 2그는 시장 급락과 변동성을 이유로 긴급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3김민석·송영길 후보는 거래 중단 방안에 대해 신중한 검토를 요구했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29일, 서울 마포구 MBC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토론회에서 정청래 후보는 주가지수 급락과 변동성을 이유로 ‘당분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를 중단하는 방안’을 제안하였다. 그는 이를 ‘긴급하고 특별한 상황에 필요한 대책’이라 강조하며, 금융위원회에만 맡기지 말고 정치·정무 차원의 결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민석·송영길 후보는 비상한 대책 필요성에는 동의했지만, 거래 중단 방식에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현황진행중
정청래의 거래 중단 주장으로 당내 금융 정책 논쟁이 촉발되었으며, 다른 후보들은 급진적 조치보다는 신중한 검토를 선호한다는 입장 차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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