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신천지예수교회, 민주당 전당대회 개입설 부인 및 법적 대응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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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신천지예수교회가 2026년 7월 23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2. 2교단 차원의 개입은 없었으며 개별 당원 가입을 조직적 개입으로 주장하는 것은 종교의 자유 침해라고 강조했습니다.
  3. 3신천지예수교회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개입설과 관련해 김민석 후보 등의 주장에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사건 내용

신천지예수교회는 2026년 7월 23일 입장문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개입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전당대회 개입설 및 폄훼 발언 대응

교단은 김민석 후보가 제기한 전당대회 개입 주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교단 차원의 조직적인 개입은 전혀 없었으며, 일부 개별 당원이 정당에 가입한 것을 근거로 개입설을 주장하는 것은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정략적 악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교단을 '사이비'라고 폄훼하거나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민·형사상 엄중한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습니다.

과거 경선 개입 주장에 대한 반박

또한 송영길 의원이 주장한 '2021년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 당시 신천지 교도 11만 명 입당' 발언에 대해서도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현황진행중

신천지예수교회는 민주당 전당대회 개입설과 과거 경선 개입 주장을 모두 허위로 규정하고 강경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습니다.

미확인

신천지의 민주당 전당대회 조직적 개입설

블로그 게시물은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 신도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정황을 파악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으며, 종교 시설 용도 변경 등 지역 민원 해결을 위해 정치적 영향력을 확보하려 했다는 의혹을 제기함. 반면 신천지예수교회는 입장문을 통해 민주당 전당대회 개입설은 사실이 아니며 교단 차원의 개입은 없었다고 강하게 부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