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팬 A씨, 황정민 미성년자 아들에게 DM 발송
2026년 7월 29일, 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여성 팬 A씨가 당시 미성년자였던 황정민의 아들에게 SNS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보내었다. A씨는 소속사와의 연락이 차단된 상황에서 정상적인 전달 루트를 찾지 못해 아들에게 내용을 전해 달라고 요청한 것이라 주장했으며, 협박이나 폭로가 목적이 아니라고 반박하였다.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온라인에서 비판이 제기됐으며,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리와 관련 영화 제작사들은 A씨의 행위를 스토킹 및 업무 방해 등으로 규정하고 법적 대응을 예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