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수석대변인, 권영진 엄중 처벌 및 정치적 책임 강조 브리핑
0 글·0 외부 연결·1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2026년 7월 27일,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권영진 의원의 멱살잡이 사건에 대해 제명을 포함한 최고 수준 징계를 강조했다.
- 2그는 모든 지도부가 이에 공감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당 차원의 엄중한 책임 추궁을 선언했다.
- 3배경으로 권 의원은 23일 원내대표실에서 멱살을 잡고 사과문을 올린 뒤 직책을 포기했다.
현황진행중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권영진 의원에 대한 제명을 포함한 최고 수준의 징계가 필요하다고 강력히 주장했으며, 당 지도부 전체가 이 의견에 동의함을 밝혀 당 차원의 엄중한 조치가 진행될 것임을 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