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문춘, 사토 지로의 하시모토 아이 괴롭힘 보도
2026년 7월 1일(주간문춘 전자판)과 7월 2일(주간문춘 인쇄판) 기사에 따르면, 배우 사토 지로(57)가 프지TV 드라마 ‘부부별칭 형사’ 촬영 중 공동 주연인 다리모토 아이(30)에게 ‘문제 행위’를 저질렀다. 프지TV는 외부 변호사를 통해 사토의 행위를 ‘심각한 괴롭힘(하라스먼트)’으로 판단했으며, 사토 측 사무실은 이를 ‘괴롭힘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다리모토 소속사 역시 6월 1일 프지TV에 해당 사안을 통보했으며, 다리모토는 촬영 중 체력 저하로 6월 2·3일 결석하고 최종회(6월 23일)까지는 정상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