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사토 지로의 행위가 '심각한 괴롭힘'에 해당하는가?
후지 TV의 외부 변호사 조사 결과와 사토 지로 소속사의 전문가 확인 결과가 서로 상충하고 있다.
후후지 TV 및 외부 변호사
외부 변호사 조사 결과, 사토 지로의 행위는 '심각한 하라스먼트(괴롭힘)'에 해당한다고 판정했다.
사토 지로가 하시모토 아이의 배우 경력을 전면 부정하는 발언을 하는 등 문제 행위를 일으켰다고 보았다.
2026년 7월 3일, 배우 사토 지로(佐藤二朗)는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에서의 하차를 요구하고, 보도된 내용이 허위라고 강하게 반박하는 글을 SNS(X)에 올렸다. 그는 촬영 중 ‘더 이상 참을 수 없으니 이 드라마에서 하차하고 싶다. 모든 사실을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자신에 대한 하라스먼트(또는 문제 행위) 보도가 사실과 다르다고 강조했다.
사토 지로는 해당 보도가 허위임을 주장하며 드라마에서 하차를 요구했지만, 이후의 공식적인 조치 여부는 보도되지 않았다.
후지 TV의 외부 변호사 조사 결과와 사토 지로 소속사의 전문가 확인 결과가 서로 상충하고 있다.
사토 지로가 하시모토 아이의 배우 경력을 전면 부정하는 발언을 하는 등 문제 행위를 일으켰다고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