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L만도, 유가족 사과 및 재발 방지 대책 마련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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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23일, 평택 HL만도 공장에서 29세 하청노동자 김 모 씨가 기계 끼임 사고로 사망했습니다.
  2. 2안전 관리자의 현장 부재와 전원 차단·표지 미부착 등 안전 조치가 이행되지 않은 것이 원인으로 지적되었습니다.
  3. 3HL만도는 유가족에 사과하고, 사고 원인 규명 및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23일 낮 12시 50분경, 경기 평택에 위치한 HL만도 공장에서 29세 하청업체 노동자 김 모 씨가 기계 내부를 점검하던 중 기계가 작동돼 끼임 사고를 당해 사망했습니다. 사고는 안전 관리자가 현장에서 감독하지 않았고, 전원 차단·조작 금지 표지 등이 설치되지 않은 상태에서 허가된 작업이 진행된 결과로 파악되었습니다. HL만도는 유가족과 동료에게 깊은 애도와 사과의 뜻을 전하며, 사고 조사에 성실히 협조하고 원인 규명 및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현황진행중

HL만도는 유가족에게 공식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하겠다고 약속했으며, 경찰은 안전 의무 위반이 확인될 경우 책임자를 입건할 방침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