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피해 직원 및 노동조합, 이사장 A씨 경찰 고소·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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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24일, 부산 골프장 이사장 A씨가 직원 24명을 퇴사하게 만든 성희롱·폭언·갑질 혐의로 피해 직원 및 노동조합이 경찰에 고소·고발했다.
  2. 2피해자들은 물병·화분 투척, 음란 영상 전송, 성적 발언 등 폭력적·성희롱적 행위로 스트레스를 받아, 한 명은 ‘적응 장애’ 진단을 받았다.
  3. 3A씨는 행위가 농담 수준이라고 부인하고,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24일 보도에 따르면, 부산 소재 골프장의 현직 이사장이자 전직 국회의원 출신인 70대 A씨가 직원들을 상대로 지속적인 성희롱·폭언·갑질을 일삼아 24명의 직원이 퇴사했으며, 이들 피해 직원과 노동조합이 A씨를 경찰에 고소·고발한 상황이다. 피해자들은 회의 중 물병을 던지고 화분을 머리 위에 들어올리는 폭력 행위, 음란 영상 전송, 성적 발언 등으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었고, 한 직원은 ‘적응 장애’ 진단을 받았다. A씨는 해당 행위들이 ‘농담 수준’이라며 의도를 부인하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현황진행중

현재 경찰이 사건 경위와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여부를 조사 중이며, A씨는 혐의를 부인하고 법적 대응을 다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