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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당론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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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더불어민주당이 세 차례 의원총회 끝에 검찰의 보완수사권까지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채택했다.
  2. 2당내 신중론과 피해자 보호 우려를 반영한 보완책도 논의됐다.

사건 내용

더불어민주당이 세 차례 의원총회 끝에 검찰의 보완수사권까지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채택했다. 당내 신중론과 피해자 보호 우려를 반영한 보완책도 논의됐다.

현황진행중

더불어민주당은 수사-기소 분리를 통한 검찰개혁을 목표로 법안 처리를 강행하며, 국민의힘은 국가 범죄 대응 기능 약화를 우려해 필리버스터로 맞서는 대립 구도다.

미확인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당론 확정 후 사의 표명

보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론으로 확정한 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국회에서 경찰 수사를 견제할 장치 필요성을 언급했으며, 해당 당론 확정 이후 사의를 표명했다는 내용이 전해졌다. 다만 이는 언론 보도에 근거한 것이며, 정부의 공식 발표와는 구분되어야 한다.

미확인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의 표명설

창업일보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국회에서 경찰 수사를 견제할 장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힌 바 있으며, 민주당의 당론 확정 이후 사의를 표명했다는 내용이 언론 보도 등을 통해 전해졌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