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항소 제기와 정몽규 회장 최종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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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이 국면에서는 문체부, 1심 승소 후 징계 이행 촉구 공문 발송, 대한축구협회 이사회, 1심 판결 불복 및 항소 의결, 정몽규, 2026 북중미 월드컵 후 사퇴 의사 표명 등이 이어졌다.
- 2대한축구협회는 2026년 5월 6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정몽규 회장에게 요구한 중징계가 적법하다는 1심 판결에 불복하고, 같은 날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개최된 2026년도 제4차 이사회를 통해 항소를 제기하기로 의결했다.
- 3협회는 항소심 판단을 받아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항소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정몽규 회장은 직을 유지하기로 했다.
현황진행중
이번 항소와 최종 사퇴는 정몽규 회장의 법적 대응과 조직 정비를 동시에 보여주며, 대한축구협회의 향후 리더십 선출과 운영 방침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2026
07.06
📢공식 반응
정몽규, 사퇴 소회 및 책임 인정 발표
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은 2026년 7월 6일(목) 오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부회장·이사들이 참석한 마지막 임원회의를 진행한 뒤 사임서를 제출하고 회장직을 사퇴하였다. 정 회장은 이전에 2026년 북중미월드컵 종료 후 자진 사퇴할 계획을 발표했었지만, 현 상황을 조속히 정상화하기 위해 계획보다 앞당겨 사퇴하기로 판단했다는 것이 알려졌다. 그의 사퇴로 2013년 취임 이후 13년간 이어온 4연임 체제는 종료되며, 대한축구협회는 정관 제23조에 따라 부회장 중 한 명이 대한체육회의 인준을 받아 회장 직무를 대행하고, 차후 후임 회장 선거를 공정하게 준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