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성과보상 체계의 형평성이 적절한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노노조
카카오뱅크는 사상 최대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의 임금 인상률은 2024년 이후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임원(등기·비등기) 보수는 2024년 90억2000만원에서 2025년 105억6300만원으로 증가했다는 내부 불만이 존재한다. 이에 따라 노조는 ‘성과보상 체계의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며, 실적 성장과는 달리 직원 보상이 축소된 점을 지적하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사상 최대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의 임금 인상률은 2024년 이후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임원(등기·비등기) 보수는 2024년 90억2000만원에서 2025년 105억6300만원으로 증가했다는 내부 불만이 존재한다. 이에 따라 노조는 ‘성과보상 체계의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며, 실적 성장과는 달리 직원 보상이 축소된 점을 지적하고 있다.
사사측
카카오뱅크는 현재 상황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으며, 대화를 통해 원만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고객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서비스 안정과 업무 연속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선언함으로써, 협상 과정에서의 의지를 보이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현재 상황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으며, 대화를 통해 원만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고객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서비스 안정과 업무 연속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선언함으로써, 협상 과정에서의 의지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