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노소영 이혼 소송의 SK 주식 재산분할 및 가액 산정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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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1988년 9월 13일 최태원과 노소영은 결혼했고, 2015년 12월 최태원은 혼외자 존재와 이혼 의사를 공개했다.
- 22019년 12월 4일 노소영은 이혼 및 재산분할 맞소송을 제기했고, 2022년 12월 1심은 665억원, 2024년 5월 30일 2심은 1조 3808억원 재산분할을 판결했다.
- 32026년 7월 24일 파기환송심은 최태원에게 9440억원 지급을 선고했고, 2026년 7월 27일 보도에서는 이혼이 최종 확정됐다고 전했다.
현황진행중
현재 확인된 최신 전개는 2026년 7월 24일 파기환송심의 9440억원 지급 선고와, 2026년 7월 27일 보도된 이혼 최종 확정이다. 다만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파기환송심 선고 이후 당사자들의 추가 대응이나 실제 지급 이행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
1988
09.13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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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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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2014
03.04
📌2015
08.13
📌12.29
🔥12월
🔥발단
최태원, 혼외자 존재 및 이혼 의사 공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15년 12월 언론사에 보낸 편지를 통해 혼외자의 존재를 밝히고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이혼 의사를 공개적으로 표명했습니다. 최 회장은 편지에서 노 관장과 10년 넘게 깊은 갈등을 겪어 동행이 불가능하며, 보살핌이 필요한 아이와 아이 어머니를 책임지겠다고 고백했습니다. 이후 최 회장은 2017년 7월 이혼 조정을 신청하며 본격적인 법적 분쟁을 시작했습니다. 노 관장이 이혼을 거부하면서 사건은 정식 소송으로 전환되었으며, 2019년 12월 노 관장이 재산분할을 요구하는 반소를 제기하며 분쟁 규모가 확대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