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횡령 혐의로 징역 4년 선고 및 법정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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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13년 최태원은 선물투자 목적의 회사 자금 횡령 혐의로 재판에 회부되었다.
- 2법원은 그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을 명령하였다.
- 3이후 그는 2014년에 회장직을 물러냈고, 2015년에 특별사면을 받아 복귀하였다.
사건 내용
2013년,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선물투자를 위한 회사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았다. 법원은 그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동시에 법정구속을 명령하였다. 이 판결 이후 최 회장은 2014년 3월 4일에 모든 계열사 대표직 및 그룹 내 회장직을 물러났으며, 2015년 8월 13일에는 광복 70주년 특별사면을 받아 사면되었고, 이후 다시 SK 회장직에 복귀하였다.
현황진행중
최태원의 횡령 사건은 징역형과 구속이라는 중대한 법적 처벌을 초래했으나, 이후 특별사면을 받아 사면받음으로써 다시 기업 지도자로 복귀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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