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드라파티의 의도적 야권 전환설
РБК-Украина에 따르면 전 지상군 사령관 드라파티는 시르스키 총사령관과 갈등을 빚었으며, 자신이 곧 총사령관이 되겠다는 발언을 공개한 뒤 시르스키에게 전해졌다. 두 사람은 전술 운영(전선 유지·반격 vs 후퇴) 등에 대한 의견 차이로 대립했고, 드라파티는 사임이 시르스키에 대한 명백한 반대이며, 비극적 사건과 TCK 스캔들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고 대통령에게 조건부 신임을 얻으려는 전략적 선택이라고 평가되었다. 또한 시르스키는 드라파티가 인사권을 남용해 직원들을 해고하거나 자신의 인사를 임명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