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하일로 드라파티, 훈련 부대 미사일 공격 후 사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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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5년 6월 1일 드니프로페트로프스크주 훈련 부대가 러시아 미사일 공격을 받아 군인 12명이 사망했습니다.
  2. 2이에 책임이 있는 미하일로 드라파티가 사임을 발표했고 젤렌스키 대통령은 6월 3일 이를 수락했습니다.
  3. 32025년 6월 1일 드니프로페트로프스크주에서 발생한 러시아군의 미사일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군인 12명이 사망하고 60여 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사건 내용

훈련 부대 미사일 공격 및 사임 과정

2025년 6월 1일, 드니프로페트로프스크주에 위치한 우크라이나군 훈련 부대가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을 받았습니다. 이 공격으로 인해 군인 12명이 사망하고 60명 이상이 부상을 당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해당 훈련장은 2025년 3월부터 4월 사이에도 두 차례 공격받은 적이 있어, 대응책을 마련하지 못한 점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미하일로 드라파티는 이 사건에 대해 책임을 지고 사임을 발표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025년 6월 3일 그의 사임을 공식 수락했습니다.

인사 이동 및 배경

젤렌스키 대통령은 드라파티의 사임을 수락한 같은 날, 그를 우크라이나군 합동사령부(JFC) 사령관으로 임명했습니다. 이후 2025년 10월에는 하리코프주를 관할하는 합동군집단 사령관직을 겸임하게 되었습니다.

우크라이나 언론은 드라파티가 기존 직책에서 물러난 진짜 이유가 당시 총사령관이었던 올렉산드르 시르스키와의 내부 갈등 때문이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습니다.

현황진행중

드라파티는 훈련 부대 공격 사고로 사임했으나, 이후 합동사령부 사령관을 거쳐 최종적으로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에 임명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