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GM 노사, 2025년 임금 교섭 잠정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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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5년 9월 18일, 한국GM 노사 19차 교섭 끝에 기본급 95,000원 인상 등 일시·성과급 1,750만원을 포함한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2. 29월 22∼23일 조합원 총회 투표에서 93.8% 투표율, 66.5% 찬성으로 합의안이 가결돼 파업·농성이 종료되었다.
  3. 3노조는 기본급 141,300원 인상·성과급 15% 등 더 큰 요구를 했지만, 최종 합의는 그 수준에 못 미쳤다.

사건 내용

2025년 9월 18일, 제너럴모터스(GM) 한국사업장 노사 양측은 5월 상견례 이후 19차례에 걸친 교섭 끝에 ‘잠정합의안’에 합의하였다. 이 안에는 기본급 95,000원 인상과 일시금·2024년 경영성과에 따른 성과급 등 총 1,750만원 규모의 일시·성과급이 포함되었다. 9월 22∼23일 조합원 총회에서 투표가 진행돼 전체 투표율 93.8% 중 찬성률 66.5%를 기록했으며, 이에 파업·농성 등 쟁의행위는 공식적으로 종료되었다.

현황진행중

노사 간의 잠정합의로 2025년 임금 교섭이 마무리됐으며, 파업·농성은 공식적으로 종료되었지만, 합의 내용이 노조가 처음 요구했던 수준보다 낮아 일부 불만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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