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북대병원, NICU 운영 중단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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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전북대학교병원이 신생아중환자실(NICU) 전담 교수 1명의 사직으로 2026년 7월 1일부터 운영 중단을 검토합니다.
  2. 2유일한 전문의의 이탈로 호남권 고위험 신생아 진료 공백이 예상되며, 지역 의료 붕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3. 3전북대학교병원이 신생아중환자실(NICU)의 유일한 전담 교수였던 김진규 소아청소년과 교수의 사직으로 인해 2026년 7월 1일부터 해당 시설의 운영 중단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황진행중

전담 교수 1인 체제의 취약성이 드러난 이번 사태는 호남권 신생아 의료 체계의 마비와 수도권 환자 쏠림 현상을 초래할 위험이 크며, 정부의 즉각적인 인력 지원과 제도적 보완이 시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