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JTBC 관계자가 SBS에 있을 때도 똑같이 손해를 많이 보는 전략을 썼다
JTBC는 지난 4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계약을 체결해 2026년부터 2032년까지 열리는 동·하계 올림픽(유스올림픽 포함)과 2026·2030년 FIFA 월드컵에 대한 한국 중계권을 독점하게 되었다. 이에 대해 지상파 3사는 전 국민이 90% 이상 시청할 수 있어야 한다는 방송법 규정을 들어 보편적 시청권 침해와 과다한 중계권료를 문제 삼으며 반발했으며, JTBC는 유료방송 가입 가구 비율이 96.7%에 달해 법적 기준을 충족한다며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전 종목 중계를 약속하였다.
이번 독점 중계권 계약은 JTBC와 지상파 3사 간의 보편적 시청권 논란을 격화시켰으며, JTBC는 법적·플랫폼 측면에서 시청권을 보장한다는 입장을, 지상파는 전 국민이 무료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송 환경을 요구하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JTBC 관계자가 SBS에 있을 때도 똑같이 손해를 많이 보는 전략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