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시민단체, 홍장원 등 핵심 증인 불기소 촉구 의견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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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7일, 시민단체들이 과천청사 앞에서 의견서를 전달해 조성현·곽종근·홍장원에 대한 불기소를 요구했다.
  2. 2그들은 이들의 증언이 내란 사건 수사의 핵심 증거라며 불기소가 내부 고발을 보호한다고 주장했다.
  3. 3아울러 기존 불기소 사건들의 재수사와 특검보들의 직무유기 의혹 조사도 요청했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7일 오후, 검찰·사법 감시 시민단체들이 정부 과천청사 인근 종합특검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권창영 특별검사에게 의견서를 전달했다. 이 의견서에는 조성현 대령,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요청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단체들은 이들의 증언이 비상계엄 및 내란 사건 수사·재판에 중요한 증거이며, 불기소가 내부 고발·협조 위축을 방지한다며 불기소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조은석 특별검사가 이미 불기소한 내란 관련 사건들에 대해 재수사를 요구하고, 특검보들의 직무유기 의혹 조사도 요청하였다.

결
현황진행중

시민단체들은 조성현 대령, 곽종근 전 사령관, 홍장원 전 1차장에 대한 불기소 처분을 촉구하고, 관련 내란 사건들의 재수사 및 특검보들의 직무유기 의혹 조사까지 요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