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은 헬스장의 체육지도자 미배치를 사실로 인정하면서도, 사고와 피고인의 과실 사이에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없다고 판단해 대표와 트레이너에게 무죄를 선고하였다. 이는 헬스장 운영상의 법적 의무 위반이 반드시 형사 책임으로 이어지지는 않음을 보여준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