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은 양측의 추가 소명 자료를 검토하여 가처분 신청에 대한 결정을 내릴 예정입니다.
전동차 납품 지연에 따른 정부 및 공공기관의 계약 해제 조치와 그 책임 소재에 관한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