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 송파경찰서, 30대 여성 A씨 피의자 소환 조사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10일, A씨가 서울 송파경찰서에 소환돼 핸드볼 경기장 출입 방해 사건 조사에 출석했다.
  2. 2A씨는 한 표 보호를 주장하며 기자회견을 열었고, 경찰은 엄정 수사를 밝히었다.
  3. 3동부지법은 7월 21일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예정하고 있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10일,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 2‑1 출입구를 2시간 가량 막아 대한체육회 등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 A씨(일명 ‘올다르크’)가 서울 송파경찰서에 소환돼 피의자 조사를 받았다. A씨는 조사에 출석해 기자회견을 열고 “특정 정당이나 인물의 뜻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국민 한 사람으로서 한 표가 온전히 지켜지길 바랐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이번 사안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히 수사할 방침이며,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7월 21일 오후 2시 30분 동부지법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현황진행중

A씨는 현재 조사 단계에 있으며, 향후 구속 여부를 결정할 심문이 예정돼 있어 법적 절차가 계속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