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선금의 타 사업 적자 보전 사용설
서울교통공사가 지급한 선금 중 407억 원에 대한 증빙자료가 제출되지 않아 해당 자금이 타 사업 적자 보전 등 용도 외로 사용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이에 공사가 다원시스를 사기 혐의로 고소함
서울교통공사는 2026년 2월 9일, 철도차량 제작업체 다원시스와 박선순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수원 영통경찰서에 고소했다. 주요 혐의는 다음과 같다.
공사는 2021년에 체결한 5·8호선 전동차 298칸 계약에서도 심각한 납품 지연을 겪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민사상 지체상금 부과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강경한 사법 대응을 결정했다.
서울교통공사는 사법기관 수사를 통해 범죄 의혹을 규명하는 동시에, 제작사 재무구조 평가 비중 상향과 저가 수주 방지 대책을 도입해 발주 및 평가 체계를 전반적으로 보완할 방침이다.
서울교통공사가 지급한 선금 중 407억 원에 대한 증빙자료가 제출되지 않아 해당 자금이 타 사업 적자 보전 등 용도 외로 사용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이에 공사가 다원시스를 사기 혐의로 고소함
서울교통공사가 다원시스에 지급한 5호선 전동차 선금 407억 원의 증빙자료가 제출되지 않아 타 사업 적자 보전 등 용도 외 사용 의혹이 있으며, 5·8호선 전동차 계약 선금 588억 원의 사용처 또한 불투명하다고 주장하며 사기 혐의로 고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