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서울교통공사, 다원시스와 박선순 대표 사기 혐의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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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서울교통공사가 2026년 2월 9일, 5호선 전동차 납품 지연과 선금 407억 원 유용 의혹으로 다원시스와 박선순 대표를 사기 혐의로 수원 영통경찰서에 고소했다.
  2. 2다원시스는 2200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고도 설계조차 완료하지 못해 한 칸의 차량도 납품하지 못한 상태다.
  3. 3서울교통공사가 5호선 신조 전동차 납품 지연과 선금 유용 의혹을 이유로 다원시스와 박선순 대표이사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현황진행중

서울교통공사는 사법기관 수사를 통해 범죄 의혹을 규명하는 동시에, 제작사 재무구조 평가 비중 상향과 저가 수주 방지 대책을 도입해 발주 및 평가 체계를 전반적으로 보완할 방침이다.

미확인

선금의 타 사업 적자 보전 사용설

서울교통공사가 지급한 선금 중 407억 원에 대한 증빙자료가 제출되지 않아 해당 자금이 타 사업 적자 보전 등 용도 외로 사용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이에 공사가 다원시스를 사기 혐의로 고소함

미확인

선급금의 타 사업 적자 보전 유용 의혹

서울교통공사가 다원시스에 지급한 5호선 전동차 선금 407억 원의 증빙자료가 제출되지 않아 타 사업 적자 보전 등 용도 외 사용 의혹이 있으며, 5·8호선 전동차 계약 선금 588억 원의 사용처 또한 불투명하다고 주장하며 사기 혐의로 고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