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홈플러스, 지배회사에 1조 3,000억 원 배당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홈플러스는 2016~2019년에 걸쳐 지배회사에 1조 3,000억 원을 배당했다.
  2. 2배당받은 홈플러스스토어즈는 인수금융 부채가 큰 적자 법인이었다.
  3. 3배당금은 인수금융 상환에 사용된 것으로 파악된다.
현황진행중

이 배당은 홈플러스가 대주주인 지배회사에 대규모 자금을 이동시킨 사례이며, 수익 배분이라기보다 인수금융 부채 상환을 위한 재원 조달의 목적이었음이 확인된다.

쟁점 01사실

ABSTB 발행 과정에서 투자자 기망 행위가 있었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