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배당은 홈플러스가 대주주인 지배회사에 대규모 자금을 이동시킨 사례이며, 수익 배분이라기보다 인수금융 부채 상환을 위한 재원 조달의 목적이었음이 확인된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