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홈플러스, 임금 체불 및 인력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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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홈플러스가 2026년 4월 임금의 25%만 지급하고 5월 임금을 미지급하는 등 임금 체불 사태를 빚었다.
  2. 2직원 수는 전년 말 대비 2,588명 감소하며 고용 불안이 심화되었다.
  3. 3홈플러스 노조는 사측이 4월 임금의 25%만 지급하고 5월 임금을 전액 미지급했다고 주장했다.

사건 내용

홈플러스 내 임금 체불과 인력 감소 문제가 심화하고 있다.

노조는 홈플러스가 2026년 4월 임금의 25%만 지급했으며, 5월 임금은 아예 지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임금 지급 불능 상태가 지속되면서 노동자들의 생계 위협이 가중되고 있다.

인력 규모 또한 급격히 축소되었다. 직원 수는 전년 말 대비 2,588명이 감소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현상은 현재 진행 중인 회생 절차에도 불구하고 기업의 유동성 위기가 전혀 해소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결
현황진행중

회생 절차 중에도 지속된 유동성 위기가 임금 체불과 대규모 인력 감소라는 실질적인 고용 위기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