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용평가사, 홈플러스 신용등급 'A3'에서 'A3-'로 강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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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5년 2월 27일, 홈플러스의 기업어음·전자단기사채 신용등급이 ‘A3’에서 ‘A3‑’로 강등되었다.
  2. 2강등은 2월 25일에 발행된 820억 원 규모 전자단기사채 발행과 맞물렸다.
  3. 3신용평가사는 회생절차 진행 중인 재무 상황을 반영해 등급을 낮췄다.

사건 내용

2025년 2월 27일, 한국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는 홈플러스가 회생절차 신청 8일 전인 2월 25일에 발행한 820억 원 규모의 전자단기사채(ABTSB)를 담보로 한 뒤, 해당 기업어음(CP) 및 전자단기사채의 신용등급을 기존 ‘A3’에서 ‘A3‑’로 하향 조정했다. 이는 홈플러스가 회생절차 중에도 단기채를 발행하며 자금을 조달하려는 시도와 맞물려 재무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증폭된 결과이다.

결
현황진행중

홈플러스의 신용등급 강등은 회생절차와 동시에 진행된 단기채 발행이 투자자 신뢰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으며, 기업의 재무구조 악화와 자금조달 어려움이 신용위험을 높였음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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