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게오르기 지노비예프 주한 러시아 대사, 한국 내 타이폰 배치 시 보복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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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2월 10일, 주한 러시아 대사 겐오르기 지노비예프는 한국에 타이폰 미사일이 배치될 경우 러시아가 군사·기술적 보복을 검토한다는 경고를 발표했다.
  2. 2그는 INF 조약 종료 이후 러시아가 자제 정책을 유지했으나, 미국이 필리핀·일본에 타이폰을 배치한 점을 들어 정책을 재고했다.
  3. 3러시아는 한국이 지역 긴장을 초래하는 행동을 피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현황진행중

이러한 발언은 한국이 타이폰 시스템을 도입할 경우 러시아가 대응 조치를 취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하며, 한반도와 주변 지역의 안보 긴장이 고조될 수 있음을 나타낸다.

미확인

한국 내 타이폰 시스템 배치 가능성

러시아 외교부 차관 안드레이 루덴코는 한국이 타이푼 미사일 시스템을 배치한다면 이는 러시아 연방 안보에 대한 위협이며 ‘적절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그는 현재 한국의 배치 의도에 대한 구체적 정보는 없다고 밝히며, 일본의 배치에 대해서도 동일한 위협으로 보고 있다. 또한 주한 러시아 대사 지노비예프는 타이푼 시스템이 한국에 배치될 경우 러시아가 군사·기술적 보복 조치를 검토·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