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기복, 계약 연장 포기로 동국대 공식 징계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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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동국대 계약직 교수 고는 학부생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 중이며, 계약이 만료돼 재계약을 포기해 징계 처분을 피했다.
  2. 2그 후 경기대 총장 후보에 지원해 선출됐고, 5월 이사회 의결로 22일부터 4년 임기를 시작한다.
  3. 3재판에서 100만원 이상 벌금형이 확정될 경우 총장 직위 박탈 가능성이 있다.
현황진행중

고 교수는 계약 기간 종료와 재계약 포기를 이용해 동국대의 공식 징계 절차를 회피했으며, 현재도 성추행 재판이 진행 중인 상태다. 재판 결과에 따라 경기대 총장 직위를 상실할 위험이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