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김혜경 여사의 손 털기 동작이 불쾌감의 표시라는 주장
더불어민주당은 김혜경 여사가 몽골 대통령과 악수한 직후 손을 털었다는 주장을 허위 조작 영상이라며 고발했다. 당은 해당 영상이 전후 맥락을 인위적으로 잘라낸 악의적 편집이라고 주장하며, 원본 영상에서는 김 여사가 강한 몽골 전통 활을 맨손으로 당긴 뒤 손의 저림을 풀기 위해 자연스럽게 손을 털었고, 이를 본 몽골 대통령이 위로 차원에서 손을 맞잡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6년 7월 16일,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몽골 대통령과 악수 후 손을 털었다는 영상을 조작·유포했다고 주장하며, 해당 의원과 영상을 올린 22개 유튜브 채널을 고발했다. 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위원장 김현 의원과 허위조작정보대응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김동아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영상이 ‘악의적 편집’이라며 김혜경 여사의 명예를 훼손하고 국가 이미지에 손해를 끼쳤다고 비판했다. 민주당은 이와 관련해 법적 대응을 포함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히고, 관련 영상 및 게시물을 즉시 삭제하고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주진우 의원 및 해당 유튜브 채널에 대해 허위조작 영상 유포 혐의로 강력히 대응하며, 법적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더불어민주당은 김혜경 여사가 몽골 대통령과 악수한 직후 손을 털었다는 주장을 허위 조작 영상이라며 고발했다. 당은 해당 영상이 전후 맥락을 인위적으로 잘라낸 악의적 편집이라고 주장하며, 원본 영상에서는 김 여사가 강한 몽골 전통 활을 맨손으로 당긴 뒤 손의 저림을 풀기 위해 자연스럽게 손을 털었고, 이를 본 몽골 대통령이 위로 차원에서 손을 맞잡은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