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어미 개 생존 여부를 둘러싼 법정 공방 및 1심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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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수원지법, 번식장 대표 A씨 징역 1년 6개월 선고 및 법정구속, 수원지법, 운영진 B씨 징역 1년 2개월 선고 및 법정구속, 수원지법, 운영진 C씨 및 직원 D·E씨 집행유예 선고 등이 이어졌다.
  2. 2수원지법 형사10단독 서진원 판사는 경기 화성시에서 2022년 5월부터 2023년 8월까지 번식장을 운영한 전 대표 A씨와 운영진들을 동물보호법, 수의사법, 건축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회부했다.
  3. 3법원은 살아 있는 어미 개의 복부를 절개해 새끼를 꺼낸 행위가 모견이 살아 있었다는 사실에 기반해 극단적인 생명 경시로 판단하고,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벌금 300만원을, 공동 공범 B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으며, C씨는 징역 1년을 집행유예 3년으로, D·E 직원에게는 각각 징역 8개월을 집행유예 2년으로 선고하고 사회봉사를 명령했다.
현황진행중

법원은 어미 개의 생존을 인정하고, 무면허 의료 행위와 불법 안락사 등을 중대한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판단해 실형을 선고함으로써 동물 생명에 대한 경시 행위에 대한 강력한 법적 제재를 명확히 했다.

2026
0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