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범행 차량 실물 증거 미확보 후 장윤기 부친에게 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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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경찰이 2026년 5월 6일, 광주 여고생 살해사건 피의자 장윤기의 범행 차량을 실물 증거 확보 없이 부친에게 반환했습니다.
  2. 2부친은 현직 경찰 간부로, 차량 혈흔 방치 및 휴대전화 소각 등 증거인멸을 시도했습니다.
  3. 3이로 인해 수사팀장 등 관련 경찰관들이 입건되며 부실 수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황진행중

경찰의 부실한 초동 수사와 현직 경찰 간부인 피의자 부친의 증거인멸 행위가 맞물려 수사 공정성 논란이 확산되었으며, 수사팀장 등이 구속 및 입건되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미확인

장윤기 큰아버지의 현직 경찰 간부 여부

채널A 보도에 따르면 장윤기의 큰아버지가 타 지역 경찰청의 중간간부급 현직 경찰로 파악되었으며, 이에 따라 경찰 감찰 당국이 수사팀이나 지휘부와 사적으로 소통하며 영향력을 행사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미확인

경찰 신분 은폐를 위한 윗선의 조직적 지시

YTN 보도에 따르면 검찰 수사 과정에서 장윤기 부친의 휴대전화 통화 녹취가 확보되었으며, 해당 녹취에는 광산경찰서 강력팀원이 장윤기 부친에게 "당신이 경찰인 사실을 모르게 하라는 윗선의 지시가 있었다"는 취지로 말한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