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진모, 최영중 전 시의원 성범죄 혐의 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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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김진모 위원장이 2026년 7월 지역 언론 인터뷰에서 최영중 전 시의원의 성범죄 혐의를 옹호했다.
  2. 2김 위원장은 최 전 시의원이 미성년자임을 몰랐을 것이며 불륜 문제도 없다고 주장했다.
  3. 3김진모 위원장은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최영중 전 시의원이 미혼 상태여서 불륜 문제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현황진행중

해당 발언은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라는 비판을 불러일으키며 사퇴 요구의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