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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및 EMK뮤지컬컴퍼니, 인맥 캐스팅 의혹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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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7일, 옥주현·EMK뮤지컬컴퍼니는 ‘엘리자벳’ 캐스팅 인맥 논란을 부인했다.
  2. 2그들은 억측·추측을 해명할 필요 없으며, 제작사가 권한을 가진다며 명예훼손으로 김호영을 고소했다.
  3. 3이전 고소 취하를 후회했지만, 현재도 의혹에 대한 사실은 없다고 주장했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7일, 옥주현과 소속사 EMK뮤지컬컴퍼니는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과 관련해 제기된 인맥·연고 캐스팅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옥주현 측은 “억측과 추측을 해명할 필요는 없으며, 제작사가 모든 권한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호영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음을 재차 강조했다. 이어서 옥주현은 이전에 고소를 취하했던 사실을 후회한다는 입장을 내비치며, 이번에도 해당 의혹에 대해 일체의 사실 관계가 없다고 밝혔다.

현황진행중

옥주현과 EMK뮤지컬컴퍼니는 인맥 캐스팅 의혹에 대해 일관되게 부인하고, 관련 명예훼손 소송을 지속함으로써 사안이 아직 해결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미확인

김호영의 '옥장판' 게시물 저격설

김호영은 2022년 6월 14일 자신의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게시했으며, 이때 옥주현이 ‘엘리자벳’ 캐스팅에 관여한 인맥 캐스팅 의혹이 제기된 상황이었다. 기사에서는 김호영이 옥주현을 직접 언급하지 않았지만, 공연계에서는 해당 문구가 옥주현에 대한 비판 혹은 저격으로 해석될 가능성을 추측했다. 이후 옥주현은 팬 소통 플랫폼에서 “아, 실소가 나온다. 잊고 지냈어, 옥장판”이라고 언급하며 김호영을 공개적으로 저격했으며, 이 발언이 김호영의 이전 게시물을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기사에서는 이 문구가 의도적인 암호성 저격글인지에 대해 확정적인 결론을 내리지는 않고, 단지 추측과 논란이 있었던 점을 보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