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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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뮤지컬계 오토튠 및 립싱크 관행 비판
2026년 7월 7일,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뮤지컬계에서 오토튠과 부분 립싱크가 남용되는 관행을 ‘적당히를 지나치면 사기’라고 비판하였다. 그녀는 이어 7월 17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 재차 입장을 밝히며, 가수 후배들에게 퍼포먼스를 위한 튠 사용을 금지하자는 의미는 아니지만 ‘사기·관객 기만’이라고 규정하고, 김호영에게 “전 기다리고 있다. 친구 옥장판을 공구해서 입증하거나 입과 손으로 뭐든 해야 할 시점”이라며 직접적인 행동을 촉구했다. 옥주현은 또한 이 발언이 뮤지컬 무대의 립싱크를 제한하는 것이며, 과격한 표현은 피하겠다고 덧붙이며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