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윤기 성범죄 고소 사건, 광주 광산경찰서로 이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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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5월 4일, 베트남 여성이 장윤기를 성범죄 고소했다.
  2. 2장윤이 살인 체포 후 3일 뒤 사건이 광주광산경찰서로 이첩되었다.
  3. 3이첩된 사건은 살인 담당 형사과가 아닌 여성청소년과에 배당되었다.

사건 내용

2026년 5월 3일, 베트남 국적 여성이 장윤기로부터 스토킹 피해를 입었다며 112에 신고했다. 다음 날인 5월 4일, 해당 여성은 성범죄 피해를 주장하며 경북 칠곡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장윤이가 여고생 살인 혐의로 체포된 사흘 뒤, 이 성범죄 고소 사건은 광주광산경찰서로 이첩되었으며, 살인 사건을 수사하던 형사과가 아니라 여성청소년과에 배당되었다. 구속된 수사팀장은 살인과 스토킹 사건을 연관짓지 말라는 윗선 지시가 있었다고 진술했으며, 형사과장은 구속영장 심사가 2026년 7월 21일에 열릴 예정이다.

현황진행중

성범죄 고소 사건이 살인 사건과 별도로 다루어졌으며, 담당 부서가 달라진 점은 사건 처리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