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1
🔥초동 수사 부실 및 증거 인멸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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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이 국면에서는 경찰, 장 경감에게 자취방 주소 및 비밀번호 제공, 장 경감, 리얼돌 및 휴대전화 증거 인멸, 수사팀, 범행 차량 압수 방치 및 블랙박스 SD카드 누락 등이 이어졌다.
- 22026년 7월 15일, 검찰은 광주지검 수사관들을 파견해 광주경찰청 주요 지휘관 사무실·강력계 등에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 3이번 압수수색은 7일·10일에 이어 세 번째 강제수사이며, 장윤기(23) 사건의 초동 수사 부실 및 증거 인멸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현황진행중
검찰은 현재 경찰 내부 유착과 증거 인멸 여부를 집중적으로 추궁하고 있으며, 관련 지휘관들을 상대로 추가 입건·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2026
07.02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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