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교장 B의 부인과 교사 A의 진정이 충돌한 상황이며, 교육청과 인권위원회의 공식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사실관계가 확정되지 않았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