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장 B씨, 생활기록부 작성 조건으로 병가 승인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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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5년 말, 강원도 초등학교 교사 A는 심장 질환·우울증 진단을 받고 병가를 신청했지만 교장 B가 생활기록부 작성 후에야 승인한다는 조건을 제시했다.
  2. 2교사는 지시대로 업무를 계속했으며, 결국 교내에서 쓰러져 응급실로 이송된 뒤에야 병가가 승인되었다.
  3. 3사건은 교육부·강원도교육청·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으로 넘어가 조사 단계에 있다.
현황진행중

현재 교장 B와 교사 A 사이의 병가 승인 과정 및 업무 지시에 대한 진실 여부는 강원도교육청과 국가인권위원회가 현장 조사와 면담을 진행 중이며, 공식적인 판결이나 징계가 내려지지 않은 상태이다.

쟁점 01사실

병가 승인 조건 제시 및 업무 강요가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하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