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조성현, 보국훈장 삼일장 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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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2년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조성현 전 제1경비단장은 ‘국회의원을 끌어내라’는 지시를 재검토하고 서강대교를 넘지 말라고 지시해 군 투입을 차단했다.
  2. 2이에 대해 종합특검은 피의자 입건, 내란특검은 불입건으로 판단을 달리했다.
  3. 3그는 이후 보국훈장 삼일장을 수훈했지만, 수훈 날짜는 보도에 따로 언급되지 않았다.

사건 내용

조성현 대령이 12·3 내란 당시 위법한 지시를 거부하고 국회 진입을 막아 비상계엄의 조기 종식에 기여한 공로로 보국훈장 삼일장을 수여받았다.

현황진행중

조성현 대령은 내란 사태 중 군의 무장 진입을 저지한 행위가 평가되어 보국훈장 삼일장을 받았으며, 입건·불입건에 대한 두 특검의 상반된 판단에도 불구하고 국가 차원에서 그의 기여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