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성평등가족부 청년 공존·공감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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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3월, 성평등가족부는 청년 150명을 모집해 공존·공감위원회를 출범했다.
  2. 2위원회는 3개 분과에서 총 20건의 정책 제안서를 작성하고, 7월 4일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3. 3이 제안들은 하반기 성별균형·성평등 정책안에 반영될 예정이다.

사건 내용

성평등가족부는 청년 공존·공감위원회를 2026년 3월에 출범시켰다. 19~39세 남녀 각각 75명씩, 총 150명의 청년을 공개 모집해 채용·일터, 사회·문화, 안전·건강의 3개 분과로 구성하였다. 위원들은 소그룹 토론·전문가 자문·분과 교차 검토 과정을 거쳐 채용·일터 9건, 사회·문화 5건, 안전·건강 6건, 총 20건의 정책제안서를 마련했고, 2026년 7월 4일 중간보고회를 통해 제안을 발표하였다. 성평등가족부는 이 제안들을 종합해 하반기에 발표할 ‘성별균형·성평등 정책안’에 반영할 계획이다.

현황진행중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정책제안은 정부의 성평등 정책에 실질적인 반영 가능성을 높이며, 젠더 갈등 완화를 위한 구체적 대안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