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5
📌정부의 '숨고르기 청년' 지원 및 제도 개선
0 글·0 외부 연결·1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이 국면에서는 고용노동부, '숨고르기 청년 지원센터' 신설 및 운영안내 배포, 정부·고용노동부, '청년층 고용 활성화 및 노동 유통망 리셋 가이드라인' 확정 등이 이어졌다.
- 22026년 3월 31일, 고용노동부는 청년 실업자·‘쉬었음 청년’을 지칭하는 표현을 ‘백수’·‘쉬었음 청년’에서 ‘숨고리기 청년’으로 바꾸어 사용하도록 권고했다.
- 3이는 부정적 낙인을 완화하고 청년들이 정부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때 심리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프레이밍 전략으로 해석된다.
사건 내용
2026년 3월 31일, 고용노동부는 청년 실업자·‘쉬었음 청년’을 지칭하는 표현을 ‘백수’·‘쉬었음 청년’에서 ‘숨고리기 청년’으로 바꾸어 사용하도록 권고했다. 이는 부정적 낙인을 완화하고 청년들이 정부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때 심리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프레이밍 전략으로 해석된다. 블로그 글에는 이 용어 전환이 청년들의 실제 고용 상황을 개선하기보다는 언어적 포장을 통한 이미지 개선에 불과하다는 비판적 시각도 포함돼 있다.
현황진행중
‘숨고리기 청년’ 명칭 도입은 언어적 배려 차원에서 긍정적인 시도로 볼 수 있지만, 청년들의 고용 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려면 실질적인 일자리 확대와 노동시장 구조 개혁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2026
06.16
📌제도 대응
대구광역시청년센터, 미취업·쉬었음 청년 지원 업무협약 체결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대구광역시청년센터 행복그래 유스홀에서 ‘미취업·쉬었음 청년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개최되었다. 대구광역시청년센터,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청년센터 16개소,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운영하는 대학 10곳, 일자리첫걸음보장센터를 운영하는 대학 2곳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대구·경북 지역의 미취업 청년과 쉬었음 청년을 조기에 발굴·지원하고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내용이 논의되었다. 협약 이후 각 기관은 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컨트롤타워와 협업 플랫폼을 마련해 청년 발굴·상담·심리회복·진로설계·역량강화·일자리 매칭·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