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기본법이 실효성을 갖기 위해서는 ‘취약청년’ 및 ‘청년 니트’ 등에 대한 명확한 정의와 규모 추정이 선행돼야 하며, 이를 기반으로 구체적인 지원책이 마련돼야 한다.
남성 청년들이 여성과 AI에 밀려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