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서제약은 CAPA 계획 제출을 통해 FDA가 요구한 개선 사항을 신속히 이행하고,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의 미국 허가 절차를 조속히 재개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