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CRL 수령으로 리보세라닙의 미국 허가가 또다시 지연되고 있으며, 파트너인 항서제약의 제조·품질관리 문제 해결이 미국 상업화 일정 회복의 핵심 과제로 남아 있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