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윤영호 전 본부장 징역 1년 6개월 확정
0 글·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2026년 7월 9일에 대법원이 윤영호 전 본부장에 대한 징역 1년 6개월 형을 확정했다.
- 2대법원은 권성동 의원에게 자금을 건넨 혐의를 인정하였다.
- 3판결은 최종 확정이며 더 이상 항소가 불가능하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9일, 대법원은 통일교 전 세계본부장 윤영호 전 본부장이 권성동 의원에게 1억 원을 건넨 혐의로 받은 정치자금 관련 사건에서 징역 1년 6개월 형을 확정했다. 이는 대법원의 최종 판결이며, 이전 1심·2심 판결을 그대로 유지한 것이다.
현황진행중
윤영호 전 본부장의 형량은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되었으며, 앞으로 형 집행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