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7월 총파업 방침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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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5월 1일, 전남·광주 민주노총 본부가 광주광역시청 앞에서 세계노동절 대회를 개최했다.
- 2약 3천 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주노총은 7월에 실시할 총파업 방침을 재확인하고 원청교섭과 노동기본권 보장을 촉구했다.
- 3대회 후 참가자들은 시청을 출발해 도심 2.3km를 행진하며 노동 현안을 알렸다.
사건 내용
2026년 5월 1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남본부와 광주본부는 광주광역시청 앞에서 ‘2026 세계노동절 전남·광주대회’를 열었다. 약 3,000명의 조합원·시민이 참여했으며, 대회에서는 원청과의 직접 교섭 필요성과 노동기본권 보장을 강조했다. 특히 민주노총은 이날 대회를 통해 오는 7월에 실시할 총파업 방침을 재확인하고, “2026년을 원청교섭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후 참가자들은 광주시청을 출발해 도심 약 2.3km 구간을 행진하며 노동 현안을 시민에게 알렸다.
현황진행중
이번 방침 재확인은 민주노총이 2026년을 원청교섭 원년으로 삼아 7월 총파업을 추진하려는 의지를 명확히 밝힌 것으로, 향후 노동 현안에 대한 조직적 행동이 본격화될 가능성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