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조선일보의 K2C1 소총 보급 의혹 제기 및 정부의 정면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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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조선일보, 대통령 사용 K2C1 소총의 일선 보급 미비 의혹 보도, 조선일보, K2C1 소총 보급률 왜곡 보도, 조선일보, 대통령 사격 소총 관련 '병사들이 본 적 없는 총' 의혹 보도 등이 이어졌다.
  2. 22026년 7월 13일, 조선일보는 1면 기사에서 6월 24일 이재명 대통령이 인천 옹진군 해병대 연평부대를 방문해 K2C1 개량형 소총으로 사격한 사진 옆에 ‘명사수 이(이) 를 만든 총 병사들 “본 적도 없다”’라는 문구를 실어, 현역 병사들에게 K2C1 소총이 보급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3. 3이에 대해 국방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K2C1이 주요 경계·최전방 부대에 약 17만 정이 전력화돼 운용 중이며, 대통령이 방문한 연평부대의 모든 보병 전투요원도 K2C1을 사용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현황진행중

조선일보의 보도는 현역 부대에 K2C1 소총이 미보급됐다는 주장을 제기했지만, 국방부는 실제로 K2C1이 전방 부대에 널리 배치돼 운용 중이며 연간 지속적인 조달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공식적으로 반박함으로써 논란을 종결시켰다.

쟁점 01사실

이재명 대통령이 사용한 K2C1 소총이 실제 병사들에게 보급되지 않은 '보여주기식' 무기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조선일보
이재명 대통령이 6월 24일 인천 옹진군 해병대 연평부대에서 사격에 사용한 K2C1 소총은 현역 병사들에게는 실제로 보급되지 않은 ‘보여주기식’ 무기로, 현장에서 병사들이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총이라고 주장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6월 24일 인천 옹진군 해병대 연평부대에서 사격에 사용한 K2C1 소총은 현역 병사들에게는 실제로 보급되지 않은 ‘보여주기식’ 무기로, 현장에서 병사들이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총이라고 주장한다.

국방부 및 대통령실
국방부는 K2C1이 2017년부터 전방 사단과 최전방 부대에 차례대로 전력화되어 현재 약 17만정이 운용 중이며, 대통령이 방문한 연평부대의 모든 보병 전투요원도 K2C1을 사용하고 있어 ‘병사들이 본 적도 없는 총’이라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한다.

국방부는 K2C1이 2017년부터 전방 사단과 최전방 부대에 차례대로 전력화되어 현재 약 17만정이 운용 중이며, 대통령이 방문한 연평부대의 모든 보병 전투요원도 K2C1을 사용하고 있어 ‘병사들이 본 적도 없는 총’이라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한다.